10년 만에 임상에 다시 가려니 두려웠는데 강의 듣고 나니 예전에 공부했던 게 조금씩 기억나고 취업해서 일하는데 많이 도움이 됐어요.
육아로 3년 정도 쉬고 다시 복귀하면서 교육 수강했는데 쉬운 부분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어 다시 복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중환자실 신규 간호사로서, 알기 힘든 내용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여러 파트들의 내용들을 자세히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현재 응급실 근무 중인데 EKG 등 배우고 싶었던 내용이 다수 들어있어 도움이 많이 됐어요.
간호사로서 자기계발이 필요하실 분들은 꼭 수강하시라고 추천드려요! 강추 강추!
특히 심혈관계 선생님 너무 강의 잘하세요!!
50세가 넘어 간호대학에 들어가서 늦게 졸업했는데 나이 때문에 요양병원에 입사했어요.
요양병원 간호사로서 중환자를 케어하는 데에 전문적으로 실력을 키우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더 인정받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 수강했어요.
나이가 있어 누구한테 배우기도 쉽지 않고, 어린 선생님들보다 숙지도 늦는 편이라 인강으로 반복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대병에서 태움 아닌 태움을 당하고 반년도 채 안되어 그만둔 방황하던 신규예요
나를 태우던 쌤들이 밉고 내가 뭘 그렇게 많이 잘못했나 싶어서 정말 많이 울고 힘들었어요.
최고의 복수는 다른 병원에서 잘 적응하고 간호사로서 파워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취업 전에 선행학습처럼 공부했는데 강의 수강해보니 제가 잘못한 게 많았더라고요.. 지금은 취업 잘해서 잘 적응했어요!
지방 병원 중환자실에 있어요.
간호사 수도 적고 조각이지만 경력도 있어서 프리셉터가 없어서 너무 좌절했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적고, 다른 선생님들도 바쁜데 계속 물어보고 실수만 하는 제가 한심스러워 공부를 시작했는데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OS 7년차에 갑자기 중환자실로 로테이션 되는 바람에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요. 프셉은 커녕 막연히 부딪쳐야 할 텐데.. 제가 멘탈이 유리멘탈이라 태움이 아닌데도 태움처럼 느껴지고 너무 힘들어하는 성격이거든요.
중환자실 과정은 너스케입 밖에 없기도 하고 밑져야 본전이지 하고 들었는데 진짜 수강하길 잘했다는 생각 뿐이에요. 맨땅에 헤딩할뻔했던 저를 구원해주셨어요.